그림자 없는 해변
19,000원
이번 작업을 하면서 저는 바다를 떠올렸는데요.
한낮의 그림자가 짧아지는 시간의 따뜻한 해변을 떠올리게 하는 접시입니다. 실제로 만져봤을 때 바삭한 질감으로 부드럽고 단단한 접시입니다. 매트한 소재의 유약은 관리하기 까다롭지만 조금만 주의해 주신다면 손에 익어 낡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소재입니다.
미니 사이즈는 소스류나 장아찌, 피클을 담기에 좋고 스몰 사이즈는 작은 빵 조각이나 반찬류를 담기에 좋습니다. 미디엄 사이즈는 파스타 한 접시를 담기에 비좁아 보이지만 꽉 차게 담으면 못 담을 것도 없지요. 하지만 라지 사이즈가 아니라는 점은 참고해 주세요.
사용하시는 분들의 취향에 맞게 두루두루 잘 쓰일 접시들입니다.
금속 소재의 커트러리 사용시 스크래치가 날 수 있으니 나무 소재의 커트러리 사용을 추천드리며 혹 스크래치가 생겼을 경우 금속흔 지우개나 매직 블럭으로 닦아낼 수 있습니다.
손으로 만져 만드는 제품으로 피스마다 조금씩 모양이 다르고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손자국들이 있습니다. 상세 사이즈를 꼭 확인해 주세요 :)
- Mini : 가로 10.5cm x 세로 12cm x 높이 3cm
- S : 가로 14cm x 세로 16cm x 높이 2.5cm
- M : 가로 17cm x 세로 19cm x 높이 2.5cm
식기 사용에 적합하도록 유약을 바르고 발수 처리를 하였지만 장시간 물에 담가두지 말아 주세요.
커피나 차, 진한 소스에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사용 후 빠른 시간 안에 부드러운 수세미로 세척 후 완전히 건조해 주세요.
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 사용은 가능하나 권장하지는 않습니다.
오븐 사용은 불가합니다.
위치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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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0-0000-0080
서울 성북구 성북로10나길 11 (성북동)
1층




























